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(慶熙大學校 中央博物館)
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5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. 고고·역사·민속 중심의 종합 박물관으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에 있다. 학술, 교육, 전시, 문화재지표조사 및 발굴 조사 등 다양한 박물관 활동을 통하여 연구 기능의 심화에 힘쓰면서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. 소장 유물은 총 10만여 점이며, 이 가운데 등록 유물은 6,500여 점이다. 주요 소장품으로 선사시대 이래의 금속 제품, 토기, 도자기, 서화, 탁본 등이 있다.